지난 2020년 코로나19 사태로 북한이 국경을 봉쇄하자 대다수 국가는 평양 주재 공관을 철수시켰고 스웨덴도 같은 해 8월 자국 외교관을 철수시켰다.
서방 국가 중 코로나 사태 후 북한으로 외교관을 복귀시킨 나라는 스웨덴이 처음이다.
스웨덴이 자국 외교관을 평양에 복귀시킴에 따라 서방 국가들의 주북 대사관 재가동이 계속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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