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1부) 광주FC 주장 안영규가 구단 사상 첫 아시아 무대 경기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사실 광주는 ‘어색한’ 홈 경기를 치른다.
팀당 8경기를 소화하며, 홈 앤드 어웨이를 각 4경기씩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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