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디도, 켈리도, 플렉센도 아니다…시즌 12승에 3점대 ERA 'MLB 성공 시대'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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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디도, 켈리도, 플렉센도 아니다…시즌 12승에 3점대 ERA 'MLB 성공 시대' 열었다

KBO리그 출신 오른손 투수 벤 라이블리(32)가 메이저리그(MLB) 성공 시대를 활짝 열었다.

팀의 2-0 승리를 이끈 라이블리는 시즌 12승(9패)째를 따내며 평균자책점도 3.87(경기 전 4.01)로 낮췄다.

스미스는 후속 세 타자를 깔끔하게 처리, 라이블리의 무실점을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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