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애틀란타는 9회 마무리 투수 이글레시아스를 투입했다.
이글레시아는 최근 30경기 연속 무실점으로 메이저리그 신기록을 세운 투수.
LA 다저스에게는 경기를 연장으로 끌고 가는 것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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