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가 치매를 앓고 있는 아내 옥경이와의 일화를 공개한다.
강애리자 가족의 이야기에 크게 공감한 태진아는 "아내가 매일 자기 전에 내 손을 잡고 '여보 사랑해요' '여보 미안해요' '여보 고마워요.
아내가 조금만 움직여도 바스락거려서 내가 일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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