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벌과의 홈경기에서 패한 토트넘은 이날까지 1승 1무 2패 승점 4점에 머무르며 프리미어리그 13위까지 처졌다.
주장 손흥민은 이날 토트넘의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단 1개의 유효 슈팅도 때리지 못했다.
결국 토트넘은 후반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아스날의 수비 조직력을 와해시키지 못하며 무득점으로 침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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