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여름 손흥민 소속팀인 토트넘 홋스퍼가 같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한화로 800억원을 주고 데려온 23살 공격수 브레넌 존슨의 얘기다.
토트넘은 1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홈 경기에서 아스널에 0-1로 졌다.
토트넘은 3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 이어 2연패를 당해 힘겨운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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