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 순정남’의 임수향이 하반신 마비가 됐다.
또한 진택은 필승에게 전화해 다시 출근을 제안했고, 이를 들은 도라와 필승은 행복해했다.
도라 앞에 나타난 진단은 그녀에게 밥을 먹자며 매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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