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첫 북런던더비에서 손흥민이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소속팀 토트넘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중원에서 몸싸움 이후 아스널의 프리킥으로 전개된 공격에서 가브리에우 마르치넬리가 왼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문전에서 카이 하베르츠가 헤더로 연결했으나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가까스로 막아냈다.
오른쪽 수비수 포로 돌파 때 팀버가 포로의 오른쪽 발목을 밟으면서 볼이 토트넘 골문 쪽으로 흘렀고 이에 비카리오가 팀버 멱살을 잡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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