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카지노에서 도박을 하면서 알게 된 지인의 시계를 훔친 중국인이 검찰에 넘겨졌다.
피의자 A씨는 지난달 30일 제주시 노형동 소재 호텔 내 중국인 B씨가 머물던 객실에서 4000만원 상당의 명품 시계를 훔친 혐의를 받는다.
피의자는 카지노에서 도박하다 알게 된 피해자가 중국으로 출국한다는 사실을 알고 범행 후 잠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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