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서울지역 119 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하면서 신고 접수가 일시적으로 불가능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15일 서울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13일 밤 발생한 서울지역 119 신고 접수 장애 시간 동안 129건의 신고가 접수되지 못했다.
또한 이날 오후 8시 27분 119 신고 시스템 장애 발생에 따라 서울소방재난본부는 4분 뒤인 8시 31분에 서울특별시청을 통해 ‘긴급상황 시 112로 신고해달라’는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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