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떠 있다” 연휴 둘째날 새벽, 부산 해수욕장서 시신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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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떠 있다” 연휴 둘째날 새벽, 부산 해수욕장서 시신 발견

추석 연휴, 부산 일광해수욕장서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일광해수욕장에서 산책하던 중 A 씨를 발견하곤 "바다에 사람이 떠 있다"고 119 신고했다.

전날에는 경북 포항시 흥해읍의 한 저수지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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