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종료 후 진행된 니퍼트의 은퇴식은 뜨거운 눈물로 잠실벌을 가득 채웠다.
이에 화답하듯 니퍼트는 은퇴사 말미에 양의지를 언급했다.
'니퍼트! 니퍼트!' 자리를 떠나지 않고 은퇴식을 지켜본 팬들은 그의 이름을 연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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