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파트너’ 장나라, 남지현이 상대 변호사로 맞붙은 소송에서 최선의 선택을 선사했다.
이날 차은경와 한유리가 한 사건의 상대 변호사로 만났다.
그는 이성희의 대리인이 자신이라고 밝히며 합의를 제안했고, 한유리가 입증도 안 된 사실을 주장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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