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고 벤탄쿠르는 지난 6월 우루과이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종차별적 발언으로 도마에 올랐다.
사건이 커지자 벤탄쿠르는 사과문을 남겼다.
토트넘의 자체 징계도 없었던 상황이라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발언은 더욱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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