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다' U-23 대표팀, 일본에 1-2 역전패...동메달 결정전 진출 실패→6위로 대회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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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 U-23 대표팀, 일본에 1-2 역전패...동메달 결정전 진출 실패→6위로 대회 마감

대한민국 U-23 야구 대표팀이 결승 진출에 실패하면서 6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한국은 일본을 꺾어야만 동메달 결정전에 진출할 수 있는 상황에서 일본을 상대로 좌완 김태현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2회초 류현준과 최성민의 연속 안타로 만들어진 1사 1·3루의 기회에서 7번 김두현이 희생 플라이를 치면서 한국에 선취점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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