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릴로 부다노우 우크라이나 국방부 정보총국장은 "러시아의 동맹국 사이에서 가장 큰 문제는 북한에서 비롯된다"고 말했다고 AFP, 블룸버그 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는 북한과 러시아의 무기 거래 여부를 가리켜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있다"며 "북한이 러시아에 포탄을 대량으로 공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와 서방은 러시아가 북한에서 제공받은 화성-11형 미사일과 각종 포탄을 우크라이나 전장에 사용하고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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