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벤탄쿠르의 손흥민 인종차별 논란이 커졌을 때 손흥민에게 결정권을 떠넘겼던 그다.
벤탄쿠르가 기소된 이유는 그가 영국축구협회 규정 중 E3 조항을 위반했기 때문이다.
영국 '풋볼 런던'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쏘니(손흥민)와 벤탄쿠르는 둘이서 그 일을 두고 이야기를 나눴고, 두 선수 모두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존중했다.벤탄쿠르는 본인의 발언을 사과했고 손흥민은 사과와 함께 자신의 동료가 실수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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