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동안 한국전력(한전)의 착오로 과다 청구됐다가 환불된 전기요금이 128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보면 5년동안 과다청구로 인한 환불액은 경기도가 51억5000만원(279건)으로 가장 많았다.
지난해 경기도 과다 청구 환불 금액은 20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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