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안데르손이 양육비 미지급으로 인해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영국 ‘더선’은 11일(한국시간) “전 맨유 스타 안데르손은 양육비 미지급으로 인해 징역형에 직면했다”라고 보도했다.
안데르손은 한때 맨유와 브라질을 책임질 미드필더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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