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보는 배우로서, 한 청년으로서 늘 거침없고 유연하게 자신을 연주해 나가는 박보검과 셀린느의 아름다운 순간들을 포착했다.
한창 JTBC 드라마 '굿보이' 촬영 중인 그는 대한민국 복싱 국가대표이자 특채로 경찰이 된 동주라는 인물로 사는 나날들에 관해 “활기찬 동주처럼 매일 부지런히 살고 있다.매 회마다 액션 장면이 있어 쉬운 작업은 아니지만, 새로운 도전이라 즐거운 마음으로 전력을 다하고 있다.배우 분들, 스태프 분들 모두가 마지막까지 건강하고 안전하게 마칠 수 있기를 기도한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박보검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0월호와 웹사이트에서, 유튜브 필름은 엘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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