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광업공단이 파키스탄 현지 광산지역 수질점검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국제협력단(KOICA)와 4년간 진행한 공적개발협력(ODA)사업이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지난 12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세레나호텔에서 개최한 파키스탄 현지 광산지역 수질점검역량 강화 공적개발원조(ODA)사업 성과공유 워크숍에서 주요 참가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광해광업공단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4년간 이 사업을 진행했다.(사진=광해광업공단) 광해광업공단은 지난 12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세레나호텔에서 이 사업 성과공유 워크숍을 열고 현지 관계자와 함께 이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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