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협상 단골 장애물 HEU, 대선 앞둔 미국 압박카드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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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협상 단골 장애물 HEU, 대선 앞둔 미국 압박카드로 등장

북한이 그간 은밀하게 운영해 왔던 고농축 우라늄(HEU) 제조시설을 전격 공개하며 대선을 앞둔 미국에 압박을 가하고 나섰다.

핵탄두 제조에 필요한 핵물질인 HEU의 대량 생산 능력을 과시하며 미국에 비핵화가 아닌 핵군축 협상에 나서라는 메시지를 던졌다는 분석도 나온다.

김정은 위원장이 영변 핵시설 폐기와 주요 대북제재 해제를 맞바꾸자고 제안하자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영변외 핵시설까지 협상대상으로 요구했고 이에 북한이 응하지 않으면서 하노이 회담은 결국 '노딜'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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