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아스’는 13일(한국시간) “윌리엄스는 바르셀로나, 프리미어리그 이적설이 나왔는데 빌바오를 우선시하며 거부했다”고 하면서 윌리엄스 에이전트 인터뷰를 덧붙였다.
윌리엄스 에이전트는 “윌리엄스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4 최고 선수가 되었고 짧은 시간 많은 걸 누렸다.빌바오에서 1시즌 더 뛰고 싶었다.윌리엄스의 결정이었다”고 전했다.
윌리엄스는 일단 빌바오에 남지만 2024-25시즌이 끝나고도 관심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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