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기남의 롤 모델로 삼는 선수가 두 명 있다.
하나는 민기남과 같은 신장에 아시아 최고 가드로 올라선 일본의 가와무라 유키(23·요코하마)다.
민기남은 작은 신장인데도 개인 기량으로 상대 수비를 효과적으로 파훼하는 가와무라의 경기를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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