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24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Mnet '스테이지 파이터'는 몸을 통해 메시지를 표현하는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장르의 남자 무용수들이 계급을 두고 한 판 싸움을 펼치는 새로운 차원의 댄스 서바이벌이다.
최정남 PD는 한국무용에 대해 "무용수들이 보여주는 '한국의 미'가 아름답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64인의 현역 남자 무용수들이 더 높은 곳으로 오르기 위해 펼치는 계급 전쟁 또한 놓칠 수 없는 재미 포인트다.계급에 맞는 역할이 주어지기 때문.최정남 PD는 "'스테파' 무용수들은 각각 퍼스트-세컨드-언더, 3개로 나뉜 계급 안에서 주역이 되기 위해 싸움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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