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차 덮친 '대형 에어간판'…수리비 요구하니 '배 째라'? [기가車]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내 차 덮친 '대형 에어간판'…수리비 요구하니 '배 째라'? [기가車]

주차 중 '에어간판(공기로 세우는 홍보 간판)'이 덮친 사고로 업주에게 배상을 요구한 운전자의 사연이 알려졌다.

에어간판이 넘어지면서 차량의 도장면과 라이트 부분이 손상됐고, A씨는 이에 150만원의 수리비를 요구했다.

한문철 변호사는 지난 6일 라이브 방송에서 "에어간판이 고의로 넘어진 게 아닌 만큼 과실손괴죄(대물사고)가 인정되지 않는다"며 "안타깝지만 자차보험으로 처리하는 것이 맞다"고 진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