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가을, 진한 여운을 남길 로맨스 멜로 한편이 찾아온다.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사랑 후에 오는 것들'(감독 문현성 제작 (주)실버라이닝스튜디오, CONTENTS SEVEN)은 운명 같던 사랑이 끝나고, 모든 것을 잊은 여자 홍과 후회로 가득한 남자 준고의 사랑 후 이야기를 그린 감성 멜로드라마.
12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진행된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제작발표회에서 문현성 감독은 "어릴적부터 멜로 장르를 좋아하고 동경해왔다.원작 제목을 보고 많이 와 닿았고, 상상했던 러브스토리와 닮아있었다"라고 2015년부터 작품을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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