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후에 오는 것들' 켄타로 "韓촬영 처음, 겨울 너무 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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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후에 오는 것들' 켄타로 "韓촬영 처음, 겨울 너무 추웠다"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사카구치 켄타로가 한국 첫 촬영 소감을 밝혔다.

12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진행된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제작발표회에서 켄타로는 "대본을 보고 일본 남자와 한국 여자의 아름다운 이야기라고 생각했다.제안을 받고 기뻤다"고 작품에 대한 첫 인상을 전했다.

지난해 한국 팬미팅을 진행한 켄타로는 한국 촬영은 처음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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