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30, LA 다저스)가 47호 홈런 후 곧바로 48호 도루를 성공시켰다.
오타니의 도루를 막겠다는 것.
오타니는 이날 경기 전까지 51홈런-52도루 페이스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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