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후에 오는 것들' 이세영이 일본어 연기를 하며 "정말 외로웠다"고 고백했다.
'사랑 후에 오는 것들'(감독 문현성 제작 (주)실버라이닝스튜디오, CONTENTS SEVEN)은 운명 같던 사랑이 끝나고, 모든 것을 잊은 여자 홍과 후회로 가득한 남자 준고의 사랑 후 이야기를 그린 감성 멜로드라마.
이세영은 "솔직히 켄타로보다 일본어 대사가 더 많았다.준고가 워낙 말이 없는 인물이라서"라며 "준고 연기에 리액션도 해야하는데 대사를 외워야 해서 긴장을 많이 했다.솔직히 촬영 초반엔 홍보다 더 외로웠던 것 같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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