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는 9월 30일에 올해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김하성의 정규시즌 내 복귀가 불투명하다는 의미다.
재활이 길어지면 김하성은 10월 포스트시즌에서야 복귀전을 치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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