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MBC 측은 “‘업무상 성과물 도용으로 인한 부정경쟁방지법위반 및 계약교섭의 부당파기로 인한 손해배상청구’를 근거로 제작사의 재산에 가압류를 신청하였으며 법원에서는 2024.9.10.당사의 청구가 모두 이유있다고 판단, 가압류 신청을 전부 인용하였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MBC에서 방송되는 것으로 알려진 ‘정년이’가 올해 초 tvN 편성을 확정하면서 갈등이 불거졌다.
MBC 소속인 정지인 PD와 함께 약 1년 간 ‘정년이’를 기획 개발한 MBC가 불편함을 드러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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