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FA인데"… 김하성, 9월말 복귀도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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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FA인데"… 김하성, 9월말 복귀도 불투명

김하성의 복귀가 점점 늦어지며 이번 시즌 내 복귀 여부도 불확실해지고 있다.

매체는 "구단의 기대만큼 복귀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았다"며 "김하성은 전력으로 타격하고 있지만 강한 송구 시 여전히 어깨에 불편함을 느끼지 있다"고 전했다.

김하성의 복귀가 늦어지면서 샌디에이고 구단은 지난 11일 잰더 보가츠를 선발 유격수로 라인업에 포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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