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휴식기로 팀 적응도를 끌어올린 이영준은 이제 본격적인 도전을 이어간다.
이 대회에서 한국의 이영준과 감비아의 보장은 나란히 2골씩 넣었다.
조 1위는 감비아가 차지했고, 대회 성적은 16강에 그친 감비아에 비해 4강까지 간 한국이 더 좋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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