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또 날벼락!…웃음가스+결승포+프리킥 논란 '냉온탕' 오갔는데→다리 절뚝이는 'A매치 충격 부상'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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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또 날벼락!…웃음가스+결승포+프리킥 논란 '냉온탕' 오갔는데→다리 절뚝이는 'A매치 충격 부상'이라니

그는 12일(한국시간) "비수마는 에스와티니전에서 심각한 부상을 당해 절뚝이며 경기장을 빠져 나갔다"며 "북런던 더비를 앞두고 정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아스널전 출전 여부를 지켜봐야 한다"고 했다.

비수마는 아프리카 말리 국가대표로 뛰고 있으며 지난 10일 아프리카축구연맹(CAF) 2025 컵 오브 네이션스(네이션스컵) 예선 에스와티니 원정에 참가했다.

비수마는 에스와티니전에서 전반 7분 만에 선제 결승포를 터트려 말리의 1-0 승리를 이끌었으나 후반 중반 부상으로 교체아웃되면서 토트넘이 날벼락을 맞은 셈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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