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었던 라파엘 판데르 파르트가 마르틴 외데가르드의 부상에 대해 말했다.
이에 대해 과거 토트넘에서 뛰었던 판데르 파르트는 “(외데가르드의 결장은) 엄청난 소식이다.그는 주장일뿐만 아니라 골을 넣고, 어시스트를 한다.모든 공이 그에게 간다”라고 말했다.
판데르 파르트는 “외데가르드는 팀의 브레인이다.공을 가지고 좋은 일을 하고 있다.안타까운 일이지만 토트넘은 외데가르드 부상으로 인해 행복할 수도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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