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R 지명권만 6장, 드래프트 '큰손' 키움…내야수·투수 유망주 싹쓸이 이유 있었다 [드래프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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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R 지명권만 6장, 드래프트 '큰손' 키움…내야수·투수 유망주 싹쓸이 이유 있었다 [드래프트 현장]

키움은 지명권을 잘 활용하며 투수와 내야 보강에 온 힘을 다했다.

공교롭게 모두 투수와 내야수가 뽑혔다.

그리고 NC에게 받은 지명권으로 또 한 명의 투수를 보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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