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펀치인가 '무언가를 쳤다' 2실점 강판 이후 왼손 골절…다저스 반다, IL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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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펀치인가 '무언가를 쳤다' 2실점 강판 이후 왼손 골절…다저스 반다, IL행

보도에 따르면 반다는 강판 이후 화가 나서 무언가를 쳤고 이게 왼손 골절로 연결됐다.

부상 전까지 46경기에 등판, 2승 2패 9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3.23을 기록했다.

그라테롤은 올 시즌 어깨 부상에 햄스트링 문제까지 겹쳐 2경기 등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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