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아빠 신현준이 새로운 '꽃대디'로 합류, 12살 연하 첼로리스트 아내를 최초로 공개한다.
같은 시각, 아내 김경미 씨는 어마어마한 짐과 함께 아이 셋을 태우고 집에 들어온다.
신현준은 아내와 아이들을 보자마자 짐가방은 나 몰라라 한 채, 아이들하고만 반갑게 인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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