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커브 배우고 싶다"는 정우주, 한화 "구위 확실, 무서울 정도로 발전할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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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커브 배우고 싶다"는 정우주, 한화 "구위 확실, 무서울 정도로 발전할 투수"

"류현진(37·한화 이글스) 선배님 커브를 배우고 싶어요." 전주고 정우주(18)가 걸출한 선배들이 기다리는 한화 이글스로 향한다.

그는 "주변에서도 선배님께 많이 배우라고 하시더라.류현진 선배님뿐 아니라 모든 한화 선배님께 조언 구하고, 같이 야구하고 싶다"며 "류현진 선배님께는 특히 커브를 배워보고 싶다.느린 변화구가 없어 고생했던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정민혁 팀장은 "문동주, 김서현, 황준서, 정우주 다 각각 다른 재능을 가져 비교하긴 어렵다.다만 정우주의 직구는 KBO리그 전 구단을 통틀어 상위권이라 확신한다"며 "본인이 강하게 던지려고만 하면 언제든 구속이 나올 투수다.다만 욕심을 안 내도 이미 좋은 공을 던지기에 투구 밸런스만 정립하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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