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체 블리처리포트는 "LA 다저스의 내야가 불안하다.특히 내야수의 핵심인 유격수 자리에서 다저스가 큰 타격을 입을 수 있는 포지션이다.다저스는 유격수 시장에서 윌리 아다메스가 주시하고 있다.하지만 아다메스의 영입이 실패할 경우 대체자는 김하성을 고려하고 있다.특히 김하성이 소속팀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내년 700만 달러(93억 원) 옵션을 거절할 경우 상당한 금액을 지불하고 데려갈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김하성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이적한 이후 처음으로 부상으로 인해 복귀가 지연되고 있다.
미국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지난 10일 "김하성의 복귀가 미뤄지면서 샌디에이고의 유격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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