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경험한 서바이벌 중에서 가장 도파민 터졌다” 윤비는 1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웨이브(Wavve) 오리지널 예능 ‘여왕벌 게임’ 제작발표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13일 첫 방송되는 ‘여왕벌 게임’은 여성 리더 1인과 남성 팀원 3인이 팀을 이뤄 상금을 놓고 경쟁하는 계급 생존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넷플릭스 ‘피지컬 100’과 채널A ‘강철부대’ 1, 2를 성공시킨 강숙경 작가는 “한 마리의 여왕벌이 다수의 일벌을 거느린다는 콘셉트가 매력있었다.기존의 서바이벌과 달리 사회 실험적인 요소를 많이 넣고 싶었다.이미 계급이 있는 상태로 모이면 계급 간의 갈등이나 신분 상승에 대한 욕구.심리전이나 정치싸움을 표현하기에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참가자들이 몰입하게 하는 요소들이 많다고 생각한다.미션 위주보다 미션의 심리를 살릴 수 있는 구성으로 만들었다”고 다른 서바이벌과 차이점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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