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이 출격하는 새 예능 '흑백요리사'는 맛 하나는 최고라고 평가받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치열하게 맞붙는 100인의 요리 계급 전쟁을 담았다.
김은지 PD는 "계급전쟁 콘셉트가 가장 큰 차별점이다.무명 요리사 대 유명 요리사 대결을 통해 예상치 못한 결과가 많이 나왔다.특별한 서사가 완성됐다.대한민국 요리 예능 역사상 이정도 스케일은 없었을 것이다.세트장이 1천평이었고 40명 동시 조리가 가능했다.본 적 없던 스케일을 보게 될 것이고, 스케일에 걸맞게 미션도 많이 만들었다.전세계 요리 예능 역사상 보지 못했던 미션일 것"이라 자신했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은 오는 9월 17일 추석 당일 1-4회 공개를 시작으로 치열한 요리 계급 전쟁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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