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산맥의 최고봉인 프랑스 몽블랑(고도 4807m)을 등반하다 실종된 한국인 2명이 결국 숨진 채 발견됐다.
11일(현지시간) 외교부 등에 따르면 프랑스 구조 당국은 지난 10일 오후 1시 15분쯤 몽블랑 정상 인근에서 한국인 2명의 시신을 발견했다.
A씨 등과 같은 산악회 소속 7명 중 등반에 나서지 않은 3명이 등반에 나선 4명이 조난을 당했다고 판단해 현지 영사관에 신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