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지역 매체 오렌지 카운티 레지스터의 빌 플렁킷 기자는 11일(한국시간) "글래스노우가 오늘 불펜 투구를 마쳤다.오는 14일엔 타자를 세워놓고 라이브 피칭을 소화한다.잘 진행됐다면 다음 주엔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한다.투구 수는 제한적"이라고 전했다.
글래스노우는 이미 앞서 지난 8일 첫 불펜 피칭을 소화했다.
글래스노우가 포스트시즌 전 복귀 일정이 잡혔다는 건 다저스로서는 모처럼 듣는 희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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