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력 폭발, 이렇게 잘할 수가' 지명권 두 장 주고 데려온 김휘집, NC도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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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력 폭발, 이렇게 잘할 수가' 지명권 두 장 주고 데려온 김휘집, NC도 웃는다

NC 다이노스가 상위 지명권 두 장을 내주면서까지 내야수 김휘집(22)을 영입한 효과를 톡톡히 얻고 있다.

김휘집은 올 시즌 125경기에서 타율 0.264 16홈런 69타점(10일 기준)을 기록하고 있다.

NC는 5월 말 키움 히어로즈에 신인 지명권 2장(13라운드)을 주고, 김휘집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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