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딸과 만나는 10대 남자 친구에 흉기를 휘두른 30대 여성이 경찰의 삼단봉에 제압되고 나서야 난동을 멈췄다.
현장 CCTV에는 흉기에 다친 A군이 놀라서 도망치고 B씨가 따라가려하자 딸이 팔을 잡고 말리는 등 당시 상황이 고스란히 담겼다.
무릎을 꿇고 빌던 딸은 흉기를 든 엄마의 손을 끌어내리려 했고, 그 사이 출동한 경찰이 삼단봉으로 제압하고 나서야 10여 분 동안 이어진 흉기 난동은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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