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담배 그만펴" 훈계에 분노… 아버지에 흉기 휘두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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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담배 그만펴" 훈계에 분노… 아버지에 흉기 휘두른 아들

집 안에서 담배를 피우지 말라고 훈계하는 아버지를 흉기로 찌른 30대 아들이 경찰에 체포됐다.

A씨는 지난 7일 오전 7시15분쯤 의정부시 호원동의 자택에서 아버지 B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아버지가 집에서 담배를 피우지 말라"는 말에 화가 나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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