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인기 유튜버 쯔양(박정원)을 협박해 거액을 뜯어낸 30대 여성 2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10일 서울중앙지법 김석범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쯔양을 협박해 거액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 송모씨와 김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쯔양을 협박한 여성들은 쯔양과 일면식도 없는 사이임에도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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